리버풀에 있는 비틀즈의 랜드마크 건물들은 대부분 시외곽지대에 위치해있어서
나 같은 길치에 방향치가 하나씩 찾아다닌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난 리버풀에 1박 2일 일정으로 왔으며
비틀즈의 랜드마크 건물들을 돌아보는 이 날 오후에
런던행 코치에 몸을 실어야 되기 때문에 시간마저 촉박했다.
그래서 리버풀에는 비틀즈 관광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상품 "Magical Mistery Tour"를
이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 참고로 Magical Mistery Tour는 비틀즈의 앨범 이름이기도 하다.
프랑스를 오가는 강행군에 리버풀까지 쉬지 않고 달렸더니
피곤한 몸을 가눌 수 없던 리버풀에서의 둘째날 아침 난 늦잠을 자고 말았다.
11시 40분에 Magical Mistery Tour 버스에 올라 타기로 되어 있었는데 10시 20분에 일어나버린 것이다.
Youth Hostel에 비치된 비누나 샴푸가 없기 때문에 대충 머리에 물 한바가지 덮어 씌우고
Youth Hostel을 check out하고 난 뒤
Magical Mistery Tour 버스 승차권을 사기 위해 Information Centre로 갔다.
전날엔 맑았었는데...비가 주룩주룩 오고 있었다.
리버풀에서는 맑은 날을 보기 힘들다고 하니 전날이 운좋았던 날이였나보다.
Magical Mistery Tour Ticket인 Ticket to Ride
승차권은 약 12 파운드 정도로 비싼 편이었지만, 반가운 것은 승차권의 이름이 "Ticket To Ride"라는 것.
Ticket To Ride가 나를 비틀즈의 세계로 인도해줄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나 같은 길치에 방향치가 하나씩 찾아다닌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난 리버풀에 1박 2일 일정으로 왔으며
비틀즈의 랜드마크 건물들을 돌아보는 이 날 오후에
런던행 코치에 몸을 실어야 되기 때문에 시간마저 촉박했다.
그래서 리버풀에는 비틀즈 관광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상품 "Magical Mistery Tour"를
이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 참고로 Magical Mistery Tour는 비틀즈의 앨범 이름이기도 하다.
프랑스를 오가는 강행군에 리버풀까지 쉬지 않고 달렸더니
피곤한 몸을 가눌 수 없던 리버풀에서의 둘째날 아침 난 늦잠을 자고 말았다.
11시 40분에 Magical Mistery Tour 버스에 올라 타기로 되어 있었는데 10시 20분에 일어나버린 것이다.
Youth Hostel에 비치된 비누나 샴푸가 없기 때문에 대충 머리에 물 한바가지 덮어 씌우고
Youth Hostel을 check out하고 난 뒤
Magical Mistery Tour 버스 승차권을 사기 위해 Information Centre로 갔다.
전날엔 맑았었는데...비가 주룩주룩 오고 있었다.
리버풀에서는 맑은 날을 보기 힘들다고 하니 전날이 운좋았던 날이였나보다.
Magical Mistery Tour Ticket인 Ticket to Ride
승차권은 약 12 파운드 정도로 비싼 편이었지만, 반가운 것은 승차권의 이름이 "Ticket To Ride"라는 것.
Ticket To Ride가 나를 비틀즈의 세계로 인도해줄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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