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로 들어가기 위해 지하철 역으로 갔다.
영국에는 지하철과 국철 즉, Tube와 Train이 있듯이 파리에도 지하철인 Metro와 국철인 RER이 있다.
신기한 것은 RER같은 경우에 유레일 패스(Eurail Pass)가 사용가능하다는 것.
나는 1일 패스인 모빌리스(Mobillis)를 샀다.
지하철을 나타내는 Metro의 M마크
첫 방문지는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Le Louvre)..
런던에 있는 내셔널 갤러리에 가본 뒤 절대 미술관은 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던터라
많은 미술 작품들이 주를 이루는 루브르 박물관에 가는 것이 별로 달갑지 않았다.
하지만, 루브르 박물관에서 보낸 시간은 생각외로 재미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촉박한 시간 때문에 1시간 반정도 동안 유명한 작품들만 찾아서 많이 볼려고 노력했지만,
루브르 박물관은 너무 커서 못본 것보다 못 본 것들이 많았으니 정말 아쉬웠다.
중학교 미술책에서 봤던 비너스 상이라던지 승리의 여신 같은 조각품들이나 이집트 관련 유물들을 주로 봤다.
모든 작품들이 다 멋져보였지만,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작품은 역시 모나리자
모나리자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벼있어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사진사 호영이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면에서 찍지 못하고 사이드로 빠져서 찍은 것
그 정도로 모나리자는 인기 폭팔이었다.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내가 어릴적 가장 좋아했던 인물이다.
철학자이고 예술가이며 사상가이자 과학자이기도 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멀티플레이어 기질은
어릴때 나에게 있어서 영웅의 모습으로 충분했으며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 어릴적 기억이 루브르에서 모나리자를 통해 다시 살아나면서
나의 영웅을 그의 작품을 통해 만났다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루브르에서 보이던 카루젤 개선문을 배경으로...
일정상 짧은 시간내에 루브르 박물관을 돌아본 뒤 루브르 박물관에서 빠져나왔다.
루브르 박물관 옆에 있는 카루젤 개선문(Arc de Triomphe du Carrousel)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뒤 루브르를 빠져나왔다.
아침겸 점심을 배가 고팠던지...런던서 가져온 달걀을 먹는 일행들..-.-;
달걀 껍질 제거반은 혜진이와 명진이
그리고 세느강으로 이동했다. 파리의 세느강을 거닐다가 예술의 다리를 건넜다.
예술의 다리...
예술의 다리는 말그대로 길거리의 화가들의 예술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정말 예술의 도시에 온 듯한 느낌!!
세느 강변을 지나 레알 지구에 있는 포룸 데 알(Forum des Halles)로 갔다.
포룸 데 알의 모습....지하 4층의 상가이다.
포룸 데 알은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기 위해 지하로만 4층을 파내려 만든 상가
내부에는 상점이나 음반점, 영화관 등이 있다.
포룸 데 알의 지상은 사람들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주변 경관과 사람들의 휴식처까지 생각하는 배려있는 이 건물은 정말 볼만했다.
아침겸 점심으로 배가 고팠던 우리 일행은 셀프 레스토랑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었다.
가격도 영국의 식당해 비해 많이 저렴했으며, 반정도 익혀져서 피가 조금 보이는 스테이크는 꽤 맛있었다.
저녁 식사 중....정말 맛있었다.
*Photographer: 호영
영국에는 지하철과 국철 즉, Tube와 Train이 있듯이 파리에도 지하철인 Metro와 국철인 RER이 있다.
신기한 것은 RER같은 경우에 유레일 패스(Eurail Pass)가 사용가능하다는 것.
나는 1일 패스인 모빌리스(Mobillis)를 샀다.
지하철을 나타내는 Metro의 M마크
첫 방문지는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Le Louvre)..
런던에 있는 내셔널 갤러리에 가본 뒤 절대 미술관은 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던터라
많은 미술 작품들이 주를 이루는 루브르 박물관에 가는 것이 별로 달갑지 않았다.
하지만, 루브르 박물관에서 보낸 시간은 생각외로 재미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촉박한 시간 때문에 1시간 반정도 동안 유명한 작품들만 찾아서 많이 볼려고 노력했지만,
루브르 박물관은 너무 커서 못본 것보다 못 본 것들이 많았으니 정말 아쉬웠다.
중학교 미술책에서 봤던 비너스 상이라던지 승리의 여신 같은 조각품들이나 이집트 관련 유물들을 주로 봤다.
모든 작품들이 다 멋져보였지만,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작품은 역시 모나리자
모나리자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벼있어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사진사 호영이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면에서 찍지 못하고 사이드로 빠져서 찍은 것
그 정도로 모나리자는 인기 폭팔이었다.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내가 어릴적 가장 좋아했던 인물이다.
철학자이고 예술가이며 사상가이자 과학자이기도 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멀티플레이어 기질은
어릴때 나에게 있어서 영웅의 모습으로 충분했으며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 어릴적 기억이 루브르에서 모나리자를 통해 다시 살아나면서
나의 영웅을 그의 작품을 통해 만났다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루브르에서 보이던 카루젤 개선문을 배경으로...
일정상 짧은 시간내에 루브르 박물관을 돌아본 뒤 루브르 박물관에서 빠져나왔다.
루브르 박물관 옆에 있는 카루젤 개선문(Arc de Triomphe du Carrousel)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뒤 루브르를 빠져나왔다.
아침겸 점심을 배가 고팠던지...런던서 가져온 달걀을 먹는 일행들..-.-;
달걀 껍질 제거반은 혜진이와 명진이
그리고 세느강으로 이동했다. 파리의 세느강을 거닐다가 예술의 다리를 건넜다.
예술의 다리...
예술의 다리는 말그대로 길거리의 화가들의 예술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정말 예술의 도시에 온 듯한 느낌!!
세느 강변을 지나 레알 지구에 있는 포룸 데 알(Forum des Halles)로 갔다.
포룸 데 알의 모습....지하 4층의 상가이다.
포룸 데 알은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기 위해 지하로만 4층을 파내려 만든 상가
내부에는 상점이나 음반점, 영화관 등이 있다.
포룸 데 알의 지상은 사람들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주변 경관과 사람들의 휴식처까지 생각하는 배려있는 이 건물은 정말 볼만했다.
아침겸 점심으로 배가 고팠던 우리 일행은 셀프 레스토랑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었다.
가격도 영국의 식당해 비해 많이 저렴했으며, 반정도 익혀져서 피가 조금 보이는 스테이크는 꽤 맛있었다.
저녁 식사 중....정말 맛있었다.
*Photographer: 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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