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맞이하는 이틀째의 이른 아침 뉴몰든 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런던 중심가로 가기 위해....오늘의 첫 목적지는 여왕이 살고 있다는 버킹검 궁전(Buckinggham Palace)이다.
버킹검 궁전을 배경으로 한 단체사진
영국은 군주제 국가다. (물론 입헌군주제로 군주에게 통치자로서의 권한은 주어지지 않지만....)
따라서 영국의 여왕에게는 궁전이 주어지며, 근위병이 언제나 여왕의 주위를 호위하고 있다.
여왕의 근위병들은 오전 11시마다 교대가 이루어지는데, 이 교대식이 영국 관광의 중심에 서있다.
한국과 같이 군주가 없는 국가에서는 온 사람들에게는 근위병 교대식 생소해서 그런지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어지는 오전의 버킹검 궁전은 언제나 관광객으로 넘쳐 흐른다.
우리 일행이 간 이날 역시 그랬다. 사람들로 북적 북적...
11시보더 좀 더 늦은 시간에 근위병의 행진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말타고 움직이는 기마병과 총을 들고 혹은 악기를 들고 행진하는 근위병들....
근위병들은 행진은 외부에서 버킹검 궁전 내부로 이어졌다.
근위병의 행진 - 백파이프 연주하는 근위병은 치마를 입고 있다.
남자가 치마입은 모습은 스코틀랜드까지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다니...
그 후, 창살 사이로 보이는 버킹검 궁전 내부에서 근위병의 교대식이 진행되었다.
얼마나 지났을까....버킹검 궁전에서 교대식이 끝난 후 자신의 임무를 마친 근위병들이
오늘 들어온 새 근위병들에 그 임무를 물려주고 행진을 하면서 버킹검 궁전을 빠져나왔다.
교대식 후 임무를 다하고 버킹검 궁전에서 빠져나오는 근위병
총을 들고 행진하는 근위병
근위병 교대식을 보고 난 뒤 버킹검 궁전 옆에 있는 그린 파크(Green Park)에 갔다.
그린파크는 런던에 있는 흔한 공원 중 하나...하지만 그 거대함은 이루어 말할 수 없다.
그린 파크
나의 집이 있는 창원 역시 공원이 많은 도시로 유명하지만 런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자연 친화적이며 아름다운 공원에서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
런던의 공원에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먹었던 샌드위치의 맛은 잊을 수 없으리라~
그린 파크에서 샌드위치 먹는 모습
*Photographer: 차의영 교수님, 희주
런던 중심가로 가기 위해....오늘의 첫 목적지는 여왕이 살고 있다는 버킹검 궁전(Buckinggham Palace)이다.
버킹검 궁전을 배경으로 한 단체사진
영국은 군주제 국가다. (물론 입헌군주제로 군주에게 통치자로서의 권한은 주어지지 않지만....)
따라서 영국의 여왕에게는 궁전이 주어지며, 근위병이 언제나 여왕의 주위를 호위하고 있다.
여왕의 근위병들은 오전 11시마다 교대가 이루어지는데, 이 교대식이 영국 관광의 중심에 서있다.
한국과 같이 군주가 없는 국가에서는 온 사람들에게는 근위병 교대식 생소해서 그런지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어지는 오전의 버킹검 궁전은 언제나 관광객으로 넘쳐 흐른다.
우리 일행이 간 이날 역시 그랬다. 사람들로 북적 북적...
11시보더 좀 더 늦은 시간에 근위병의 행진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말타고 움직이는 기마병과 총을 들고 혹은 악기를 들고 행진하는 근위병들....
근위병들은 행진은 외부에서 버킹검 궁전 내부로 이어졌다.
근위병의 행진 - 백파이프 연주하는 근위병은 치마를 입고 있다.
남자가 치마입은 모습은 스코틀랜드까지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다니...
그 후, 창살 사이로 보이는 버킹검 궁전 내부에서 근위병의 교대식이 진행되었다.
얼마나 지났을까....버킹검 궁전에서 교대식이 끝난 후 자신의 임무를 마친 근위병들이
오늘 들어온 새 근위병들에 그 임무를 물려주고 행진을 하면서 버킹검 궁전을 빠져나왔다.
교대식 후 임무를 다하고 버킹검 궁전에서 빠져나오는 근위병
총을 들고 행진하는 근위병
근위병 교대식을 보고 난 뒤 버킹검 궁전 옆에 있는 그린 파크(Green Park)에 갔다.
그린파크는 런던에 있는 흔한 공원 중 하나...하지만 그 거대함은 이루어 말할 수 없다.
그린 파크
나의 집이 있는 창원 역시 공원이 많은 도시로 유명하지만 런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자연 친화적이며 아름다운 공원에서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
런던의 공원에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먹었던 샌드위치의 맛은 잊을 수 없으리라~
그린 파크에서 샌드위치 먹는 모습
*Photographer: 차의영 교수님, 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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