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영어마을...
이국적인 건물로 구성되어있긴 하다만 입장료 6000원어치의 값어치를 하지 못하는 듯..

영어마을 티켓을 구매해서 입장할 수 있는 곳
내부는 공항에서 Immigration 하는 것처럼 꾸며져 있다.

영어마을에서 보낸 시간...엄청 추웠었다. -.-

헤이리의 어린이 북카페 건물...
헤이리는 예쁜 건물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예쁜 느낌의 마을이 아니라
예쁜 건물이 듬성듬성 떨어져 있는 휑한 느낌이었다.

헤이리의 "딸기" 건물
이곳은 딸기 캐릭터들로 꾸며져 있어서 인지 아이들을 데리고 온 관람객이 꽤 있었고
여튼...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인기있는 곳이었다.

프로방스의 건물...
프로방스의 경우에는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예쁜 느낌이 들었다.
2007년 2월 5일 파주에 다녀왔다.
헤이리 - 영어 마을 - 프로방스 순으로 돌아다녔는데,
빡센 일정인 만큼 피곤했다. -.-;
Date:2007.02.03
photo by Narae
expect 3rd photo by 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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