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제: 觀照處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로 컨셉을 잡고 만든 홈페이지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이었다.
html로 이루어져 있었던 모든 페이지를 Board로 다 바꾸어서
좀더 편안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현재 홈페이지의 이름인 觀照處를 처음으로 사용하였고
네이버, 네이트, 엠파스등의 검색 사이트에 개인홈페이지로 등록되었다.
*觀照處 : 대상의 본질을 주관을 떠나서 냉정히 응시(凝視)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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