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오랜만에 한강 나들이를 했다.
집에서 한강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편안한 여정이 아니라
자전거를 이용해서 안양에서 한강까지 왕복하는 험난한 여정을 택해서 다녀왔다. -.-;

아침 7시 반에 출발하여 한강찍고 안양에 도착하니 대략 12시 반 정도...
왕복 5시간 정도 소요되었는데 정말 힘들었다.
아침을 먹지 않고 출발해서 몸에 에너지가 부족했고
살인적인 더위는 나를 지치게 하였다.
무엇보다 이날 나를 힘들게 했던건 내 자전거였다.
같이 한강 나들이를 했던 일행들의 자전거의 단가는 내 자전거보다 3배, 9배 비싼것들이었다.ㄷㄷㄷ
그 자전거들을 쫓아가기 위해서 나는 그 자전거들보다 1.5배 정도 빨리 페달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
덕분에 열라 힘들었다.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여튼 한강에 갔다가 안양으로 되돌아 왔을때, 정말 힘든 길을 다녀와서인지 너무 뿌듯했고
한편으로 돈을 들여 자전거 레벨을 업그레이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어서
지금 열심히 자전거 모델들을 보러다니며 자료 수집중에 있다.
자전거 타고 한강 한번 다녀오면 자전거 부터 바꾼다고 하던데,
그 말이 이해가 간다. -.-;
집에서 한강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편안한 여정이 아니라
자전거를 이용해서 안양에서 한강까지 왕복하는 험난한 여정을 택해서 다녀왔다. -.-;

안양에서 한강까지 자전거로 움직였던 경로
아침 7시 반에 출발하여 한강찍고 안양에 도착하니 대략 12시 반 정도...
왕복 5시간 정도 소요되었는데 정말 힘들었다.
아침을 먹지 않고 출발해서 몸에 에너지가 부족했고
살인적인 더위는 나를 지치게 하였다.
무엇보다 이날 나를 힘들게 했던건 내 자전거였다.
같이 한강 나들이를 했던 일행들의 자전거의 단가는 내 자전거보다 3배, 9배 비싼것들이었다.ㄷㄷㄷ
그 자전거들을 쫓아가기 위해서 나는 그 자전거들보다 1.5배 정도 빨리 페달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
덕분에 열라 힘들었다.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한강에 다녀오는 동안 날 괴롭혔던 내 자전거.
여튼 한강에 갔다가 안양으로 되돌아 왔을때, 정말 힘든 길을 다녀와서인지 너무 뿌듯했고
한편으로 돈을 들여 자전거 레벨을 업그레이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어서
지금 열심히 자전거 모델들을 보러다니며 자료 수집중에 있다.
자전거 타고 한강 한번 다녀오면 자전거 부터 바꾼다고 하던데,
그 말이 이해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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