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이미 짜장면을 엎었어요.
엎어진 짜장면은 돌아오지 않아요."
최근 재미있게 본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다.
나에게 있어 2006년은 엎어진 짜장면이다. 에휴....
2006년이 다 지나가고 있구나..
TAGS 2006
Trackback URL : http://mynarae.net/blog/trackback/123

Trackback URL : http://mynarae.net/blog/trackback/123